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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男과 30대女 2명 호텔서 석궁에 꿰뚫린 채…

기사입력 | 2019-05-13 07:23

2015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한 고양이가 석궁 화살창에 꿰뚫려 부상한 모습.  AP 2015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한 고양이가 석궁 화살창에 꿰뚫려 부상한 모습. AP

독일 바이에른주 경찰은 한 호텔 룸에서 세 사람이 석궁 화살에 꿰뚫린 채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말했다.

파사우시에 소재한 호텔 종업원들이 전날 룸에서 3구의 시신과 2기의 석궁을 발견했다고 독일 dpa 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은 사망자가 53세의 남성과 33세 및 30세 여성 두 명이며 모두 독일 국적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 세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호텔 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이들이 죽게 되었는지 아직 확실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검찰이 부검을 명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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