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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가 vs 간 큰 남편

기사입력 | 2019-04-18 14:08

◇ 아내가 동창회에서 술이 떡이 돼 들어왔을 때!

① 애처가 : “으이구… 마시지도 못하면서 웬 술이야!” 하며 등 두들겨 주고 꿀물 타다 준다!

② 간 큰 남편 : “가지가지 하는군!”하며 현관문 잠근다!

◇ 오랜만에 시댁에 가려는데 아내가 싫다고 할 때!

① 애처가 : “자기 많이 힘들구나…”라고 말하면서 일단 부인의 마음을 이해한 뒤 설득하다, 그래도 아내가 싫다고 하면 “그럼 다음에 가지 뭐!”라고 말한다!

② 간 큰 남편 : “니… 지금 나하고 호적정리하려고 그러지?”라고 말하면서, 독기 품고 아내를 노려본다!

◇ 어느 화창한 일요일 아내가 외출 할 때!

① 애처가 : “자갸~ 난 자기가 곁에 있어도 보고 싶을 정도니깐 빨랑 와!”라며 현관에서 가볍게 키스!

② 간 큰 남편:“어데 가는데?”라고 묻는다!

◇ 아내가 그윽한 눈길로 “자기… 나 사랑해?”하고 묻는다!

① 애처가 : 아내를 깊게 끌어안아 주며 달콤하게 속삭인다! “그걸 꼭 말해야 알아?”

② 간 큰 남편 : “야야… 걱정하지마! 니 사랑 안 해도 평생 먹여 살려 줄 테니깐!”

◇ 아내가 카톡을 한다!

① 애처가 : “자갸~ 그게 그렇게 재밌어? 나랑 놀자… !”

② 간 큰 남편 : “그래… 니 쪼매만 더 해봐라! 내 콱 그 휴대전화 뿌셔 버린다.”

◇ 이 밖의 간 큰 남편들

① 전날 술 좀 마셨다고 아침상 늦게 차리는 남편.

② 모처럼 아이에게 용돈 주면서 ‘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묻는 남편.

③ 아내가 목욕하는데 옆에서 소변 보는 남편.

④ X-RAY를 찍어보니 실제로 간이 부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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