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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가진 이들의 공통점

기사입력 | 2019-04-09 14:07

휴대전화 가진 이들의 공통점

첫째, 할 짓 없으면 메뉴 눌러본다.

둘째, 뻘쭘한 상황이면 괜히 문자 보내는 척하거나 전화하는 척한다.

셋째, 심심하면 문자 한 번 더 본다.(특히 이성과의 문자)


개와 국회의원 공통점

무슨 말을 해도 결국 개 소리

1. 가끔 주인을 못 알아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2. 미치면 약도 없다.

3. 어떻게 짖어도 개 소리다.

4. 먹을 것만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5. 매도 그때뿐 옛날 버릇 고칠 수 없다.

6. 자기 밥그릇을 절대 뺏기지 않으려는 습성이 있다.


미련한 남자들의 장사

미련한 남자 둘이 수박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보기로 했다.

그들은 트럭을 몰고 시골에 가서 한 통에 천원씩에 수박 한 짐을 사 왔다.

한 통에 천원이라고 하니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수박이 모두 팔려버렸으므로 두 사람은 좋아했다. 그런데 돈을 헤아려보니 수박을 사는 데 들인 액수와 똑같았다.

기쁨은 낙담으로 바뀌었다.

한 사람이 투덜대다가 동료에게 한마디했다.

“내가 뭐랬어? 큰 트럭으로 하자고 했잖아!”


변호사의 허점

변호사는 거짓 증언을 하는 증인의 허점을 잡은 것으로 확신하고 신문을 했다.

“담 높이가 3m나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증인은 지상에 서 있었고? 그렇다면 키가 1m70㎝밖에 안 되는 증인이 어떻게 3m나 되는 담 너머에 있는 피고의 행동을 목격할 수 있었다는 것인지 설명해 봐요.”

증인이 대답했다.

“담에 구멍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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