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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자

기사입력 | 2019-03-11 14:25

할아버지와 손자

할아버지 : 얘, 저기 너네 담임 오신다. 어서 숨어라~ 너 오늘 학교 땡땡이쳤다면서….

손자 : 할아버지가 숨으셔요! 저, 선생님한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했거든요.


하필이면…

어떤 전도사가 ‘금주’에 대한 설교를 하고 있었다.

“제가 세상의 모든 맥주를 갖고 있다면 모두 강에 던져 버리게 하소서.”

그러자 신도들이 외쳤다, “아멘!”

“또 저에게 세상의 모든 위스키가 있다면 모두 강에 버리게 하소서.”

신도들이 또 소리쳤다, “할렐루야!”

전도사가 자리에 앉자 성가대 지휘자가 말했다.

“마침 성가로 찬송가 365장 ‘강가에 모이게 하소서’를 부르겠습니다.”


핀란드인 유머

한 농부가 5㎞ 떨어진 이웃 농부네에 갔다.

둘이 말없이 20분간 차를 마셨다.

“한 잔 더 하겠나.”

“그러지.”

다시 20분이 흘렀다.

주인장이 입을 열었다.

“그런데 어인 일인가.”

“우리 집에 불이 났다네.”


도둑의 급수

도둑이라고 다 같은 도둑이 아니다. 도둑에게도 급수가 있다. 그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안다.

초보 “빈집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 있잖아. 제기랄~.”

중수 “꼼짝 마! 움직이면 쏜다.”

프로 “자, 형제자매님들! 모두 손잡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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