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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웅, 영화 ‘6데몬스’ 주연 맡아 몽골 올로케 촬영

안진용 기자 | 2019-03-05 17:05

배우 유태웅이 영화 ‘6데몬스’로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유태웅은 몽골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영화 ‘6 데몬스’(제작 주식회사유펀)를 촬영 중이다.

‘6 데몬스’는 미스터리 판타지 액션 스릴러물로 비행기 사고를 당한 6명의 탈출기를 그린다. 몽골의 유명 감독과 스태프가 손잡고 만드는 작품이다.

유태웅은 극 중 미스터리한 ‘설인’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를 선보인다. 유태웅 측은 “유태웅은 2월 초부터 몽골에서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다니며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태웅은 SBS 드라마 ‘베가본드’도 촬영 중이며, 귀국 후 ‘베가본드’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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