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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기사입력 | 2019-02-15 11:45

문화일보는 지난 2018년 11월 19일 ‘초등 교실에서 친북교육 버젓이 자행되는 참담한 현실’이란 제목으로, 초등학교 평화통일교육을 실시한 단체가 친북(親北) 성향 단체며 수업 도중 김정은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서울시민환영단’ 신청서를 받는 등 친북 교육의 위험성이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단체는 이른바 친북(親北) 선동 마수(魔手) 등의 표현은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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