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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美배우 리처드 기어 득남

박준우 기자 | 2019-02-12 14:55

영화 ‘사관과 신사’ ‘귀여운 여인’ 등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70·사진)가 지난해 결혼한 34세 연하의 부인 알레한드라 실바(36)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 11일 피플 등에 따르면 기어 부부는 지난해 4월 비밀 결혼식을 올린 뒤 4개월 만인 같은 해 8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뉴욕의 한 병원에서 사내아이를 낳았다. 세 번째 결혼인 기어는 슬하에 전 부인 캐리 로웰과 사이에서 낳은 19세 아들 호머 기어가 있으며, 재혼인 실바 역시 이전 결혼에서 얻은 6세 아들이 있어 두 사람 모두 두 번째 자녀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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