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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공인중개사 교육 지원

김윤림 기자 | 2019-02-12 14:55

평생교육 기업 휴넷은 1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2000명에게 공인중개사 교육 수강권을 제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대욱 휴넷 회장과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휴넷은 인기 국가 자격증인 공인중개사 1, 2차 시험 준비과정 전체를 무상으로 제공하게 되며, 기부된 수강권은 한기장복지재단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저소득층 2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 회장은 “교육은 나라를 살리는 힘이요 원천이며, 그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열려 있어야 한다”면서 “휴넷의 작은 정성이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삶의 도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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