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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영남권 3곳에서 새 교회 헌당식

기사입력 | 2019-02-11 17:08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최근 부산 영도구, 울산 중구, 창원 의창구 등 영남권에서 새 교회 헌당식을 거행했다.

10일 220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식을 거행한 창원 의창 하나님의 교회는 지상 4층, 교회와 주차장을 포함해 대지면적 5009㎡ 규모이다.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다목적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앞서 8일에는 부산 영도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이 있었다. 교회와 주차장을 포함해 연면적 1820㎡로 지상 4층 규모다. 7일 헌당식을 진행한 울산 중구 하나님의 교회(사진)는 연면적 4135㎡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울산의 주산인 함월산 정상을 둘러싼 신개발 지역에 위치해 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 누구나 영적 보금자리로 나아와 안식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76억 전 인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계인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한국에서 첫 교회 설립 이후 불과 반세기 남짓에 세계 175개국 7000여 교회 규모의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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