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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고교생이 채팅서 만난 여중생 성폭행

기사입력 | 2019-02-09 21:59

9일 오전 1시 48분께 경북 구미시 한 모텔에서 미성년자인 고등학생이 여중생을 성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구미경찰서는 9일 채팅을 통해 만난 미성년자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등학교 2학년 A(18)군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은 이날 새벽 1시 48분께 구미시 진평동의 한 모텔에서 B(16)양을 강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성폭행을 당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

A군은 한달 전 채팅방에서 B양을 만나 알게 된 후 연락을 이어오다 이날 만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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