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영화
가요
방송·연예

배우 이영애·김선아·양세종 김영사와 독서 기부 캠페인

최현미 기자 | 2019-01-11 15:09

출판사 김영사가 배우 이영애, 김선아, 양세종과 함께 독서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 김영사는 오는 18일부터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 세 배우가 직접 고른 책의 특별판인 ‘굿리드에디션’ 3종을 출간한다.

이영애는 정호승 시인의 시선집 ‘수선화에게’를, 김선아는 고(故) 장영희 교수의 영미시선집 ‘생일 그리고 축복’을, 양세종은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이런 이야기’를 선택했다. 특별판은 이들의 이미지를 담은 북커버로 제작된다.

이번 캠페인은 김영사와 세 배우가 소속된 굳피플이 함께 벌이는 ‘스타와 책 컬래버레이션’으로 책에 스타 1명이 매칭돼 스타의 이미지를 담은 북 커버를 제작해 독서를 권하는 캠페인이다. 수익금은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을 통해 탄광촌 마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학습비로 쓰인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