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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황당한 질문

기사입력 | 2018-11-28 14:33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황당한 질문

12월에 춘천으로 군대 가는데요.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가야 된다고 옆집 형이 그랬거든요. 춘천훈련소 갔다 오신 분은 총을 어디서 사야 되는지, 그리고 가격은 얼마 정도인지 알려주세여.

다음은 윗글에 대한 댓글들인데 재미있네요.

*거 보충대 문 앞에 가면 다 팝니다. 가끔 실탄하고 탄창은 따로 판다는 넘들 있는데, 다 같이 나오는 패키지니까 속지 마세요.

*난감하네요. 옆집 사는 형이 전투기 유리창 닦다 깨뜨렸다고 30만 원 부쳐달라는 이래 처음 접하는 질문이네요!!

*ㅋㅋ 총 없으면 훈련도 안 받고 좋겠구만. ㅋㅋ

*나는 공군 갔다 왔는데, KF-16 전투기 사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저는 공익근무요원인데 우리는 걸레를 사오라는군요. 어떤 상표가 좋을까요?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들 3형제와 아버지가 달력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막내 : 월 화 수 목 김 토 일.

둘째 : 이런 바보, 김이 아니라 금이야. 내가 읽을게. 잘 봐.

월 화 수 목 금 사 일.

첫째 : 아니 이런 멍청이. 그건 사가 아니라 토야. 잘 봐.

월 화 수 목 금 토 왈.

이걸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던 아버지가 답답한 나머지 말했다.

“너희 한자 실력이 어째 그 모양이냐? 얘, 막내야. 아빠가 가르쳐줄 테니 왕편 좀 가져와라.”


오늘의 건배 구호

테니스 모임에서 어떤 분의 건배사

‘사우나!’

‘사나이의 우정을 나누자’인 줄 알았더니

싸우지 말고, 우기지 말고, 나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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