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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믿지 못하는 부부

기사입력 | 2018-11-05 14:11

서로 믿지 못하는 부부

어느 날 남편이 지방출장을 가면서 말했다.

“일주일 걸리는데…나 없는 사이에 다른 생각하는 것 없기다.”

그러자, 부인이 쳐다보면서 말했다.

“그 대신 갑자기 일찍 귀가하는 것도 없기다.”


국민성

유엔에서 세계 각국 대표가 한 명씩 나와 자국의 국민성을 한마디로 말했다.

영국 사람은 “신사도.”

일본 사람은 “친절.”

독일 사람은 “근면.”

미국 사람은 “개척정신”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뒤쪽에서 한국 사람이 소리쳤다.

“거…빨리빨리 좀 말하고 들어갑시다.”


탕자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엄마도 돌아온 탕자의 아버지처럼 제가 잘못했다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반겨 주실 건가요?”

“글쎄….”

“똑 부러지게 말씀을 해보세요”

“아들을 내쫓을 수는 없겠지.”

그러자 아들이 마음 편하게 이야기한다

“엄마! 저 이번 달 휴대전화 요금 30만 원 나왔어요.”


집 사서 대박 난 사람

동탄에 집 사서 대박 난 사람 있고

동탄을 팔아서 통탄한 사람 있네

지는 강남, 뜨는 분당, 나는 송파!

이제 송파 쪽으로 가는 건 꿈!

그래서 나올 영화?…머나 먼 송파강!

최근 송파보다 좋은 동네 위례!

위례가 가장 위래!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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