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야구
축구
농구
골프

장애인수영 남북단일팀, 장애인AG 5위

김성훈1 기자 | 2018-10-12 15:11

장애인수영 남북단일팀이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5위를 차지했다.

단일팀은 1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수영 혼계영 400m 결선에서 5분 9초 87을 기록, 7개국 중 5위에 올랐다. 혼계영은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의 순서로 4명의 선수가 100m씩 헤엄쳐 순위를 정한다. 한국에선 배영 권용화(19·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평영 임우근(31·대전장애인체육회), 접영 권현(27·부산장애인체육회)이 출전했고, 북한에선 정국성이 자유형 영자로 나섰다.

한편 남북은 이번 대회에서 수영 혼계영과 계영, 탁구 남자 단체전(스포츠 등급 TT6-7) 등 모두 3개 세부종목에서 단일팀을 꾸렸다. 계영은 동메달을 수확했고, 현재 2전 전승을 거둔 탁구 단체전 단일팀은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있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