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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기도

기사입력 | 2018-10-12 11:28

어느 백돌이가 있었다. 그는 너무 골프를 잘 치고 싶었으나 자신을 백돌이라고 놀리는 친구들 말에 몹시 괴로웠다.

그래서 자나 깨나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 이제는 백돌이가 싫어요! 싱글이 되게 해주세요!” 그러자 그때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벌써 3개월째 기도를 하고 있구나. 정성이 갸륵하도다. 그런데… 일단 연습장도 가고 필드에 나가란 말이다… 제발 좀…!!!”

건배사

골프 모임 어떤 분의 건배사

‘사우나’!

싸:우지 말고

우:기지 말고

나:대지 말라!

밤샘

1시까지 안 오면? 한심…한 남편.

2시까지 안 오면? 두시…지요. 가장 노릇을….

3시까지 안 오면? 세시…네요. 밤을… 그래서 세시가 밤샘 기준이랍니다.

4시까지 안 오면? 넷이…서 밤새 스크린 골프 치는 것 아녜요?

5시까지 안 오면? 오시…지요. 그만 다 내려놓을 테니까.

출처:윤선달의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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