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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반 고흐의 유머

기사입력 | 2018-10-11 14:17

화가 반 고흐의 유머

어떤 사람이 고흐에게 물었다.

“요즘 돈이 없어서 모델 구하기가 힘드시다고요?”

“예. 그런데 하나 구했어요.”

“누구요?”

“나요. 그래서 요즘 자화상만 그려요.ㅎ”


피카소의 유머

2차 세계대전 이후 피카소의 그림 값이 폭등했다.

한 부유한 부인이 그의 작업실을 방문해서 추상화를 보고 물었다.

“이 그림은 무엇을 표현하고 있습니까?”

피카소가 말했다.

“20만 달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연미, 신선미

약간은 왕자병이 있는 남편이 모처럼 외식 나간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부인에게 물었다.

“자~긴, 나의 어떤 점이 처음부터 마음에 든거야? 자연미? 아니면 신선미~?”

갑자기 맥이 풀린 부인이 시큰둥 대답했다.

“응, 당신의 시치미 ~ ”


더러운 남자

어느 한 커플이 있었다.

남자는 화장실을 갔다 오면 항상 손이 깨끗했다.

그래서 여자는 항상 남자의 손을 만지작거렸다.

그런데 어느 날 화장실에 갔다 온 남자의 손이 몹시 더러웠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자기야~오늘은 왜 손을 안 씻었어?”

그러자 남자가 하는 말.

“엉 ~ 오늘은 화장실에 휴지가 있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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