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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시리즈

기사입력 | 2018-09-12 14:09

없다 시리즈

10대 철이 없다.

20대 답이 없다.

30대 집이 없다.

40대 돈이 없다.

50대 일이 없다.

60대 낙이 없다.

70대 이가 없다.

80대 처가 없다.

90대 시간이 없다.

100대 다 필요 없다.


낙하산

조종사가 비행기의 추락이 임박했음을 알렸을 때 그 속에는 학생, 수도승, 그리고 정치인 세 사람의 승객이 있었다.

“안됐습니다만 이 비행기에는 낙하산이 셋뿐입니다. 나는 가서 사고에 대해 보고해야 하니 하나는 내가 사용해야겠습니다.” 조종사가 이렇게 말했다.

“그럼 또 하나는 내가 차지해야겠어요. 나는 인류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많은 사람이거든요.” 하고 정치인이 나섰다.

정치인은 조종사를 뒤따라 비행기에서 뛰어내렸다.

수도승은 학생을 보고 말했다.

“학생, 나는 세상을 살 만큼 살았어. 학생의 인생은 이제부터가 아닌가. 그러니 마지막 남은 낙하산은 학생이 쓰게나. 행운을 비네.”

그러자 학생이 말했다.

“걱정 마세요. 낙하산은 두 개 있습니다. 저 정치인이 가지고 간 건 제 배낭이거든요.”


아내의 반격

신문을 보던 남편이 미모의 인기 여배우가 자신보다 멍청한 남자 배우와 결혼한다는 기사를 보면서 말했다.

“덩치만 크고 머릿속엔 든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매력적인 여자와 결혼할 수 있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복도 많지.”

그러자 아내가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여보, 그렇게 말해주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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