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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의 중고차

기사입력 | 2018-09-03 15:03

맹구가 자신의 오래된 차를 팔려고 했다.

하지만 맹구의 차는 25만㎞나 달린 헌차라서 아무도 사려고 하지를 않았다. 맹구가 하루는 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자 친구가 말했다.

친구 : 한 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이건 불법이야.

맹구 : 괜찮아! 차만 팔 수 있으면 돼!

친구 : 좋아, 그럼 이 사람에게 연락해 봐. 내 친구인데, 자동차 정비소를 하거든. 내가 소개했다고 하면 숫자를 5만으로 고쳐줄 거야. 그럼 팔기 쉬워질 거야.

몇 주 뒤에 친구가 맹구에게 전화를 했다.

친구 : 차 팔았니?

맹구 : 아니. 왜 차를 팔아? 이제 5만㎞밖에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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