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야구
축구
농구
골프

일부 중가·고가 종목 재반등

기사입력 | 2018-07-13 11:03

회원권 시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일부 중가 및 고가 종목들이 재차 반등에 나섰지만 불안정한 흐름을 탈피하지 못했다. 미·중 무역전쟁과 국내 경기 전망이 급속도로 악화되는 가운데 심리적인 기복이 반영되는 분위기다. 초고가권은 전반적으로 보합을 유지하면서도 렉스필드와 비전힐스 등의 매물이 출회하는 양상이다. 고가권에선 프리스틴밸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서울과 송추가 재차 반등에 나서면서 희비가 교차 중이다. 중가권에서는 88과 남서울의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매물이 증가한 중부는 하락했고 신안은 매수주문 부재로 약세다.

이현균 회원권애널리스트

lhk@acegolf.com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