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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첫 단독 콘서트 연다…12일 팬클럽 선예매 오픈

안진용 기자 | 2018-07-12 15:08

아이돌과 뮤지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듀서 겸 래퍼 지코가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지코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11,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첫 단독 콘서트 ‘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이하 King Of the Zungle)’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불타는 정글 숲에서 어깨에 새를 얹고 여유롭게 앉아 있는 지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포스터는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로서 한국 음악씬을 강타한 지코의 모습이 혼란스러운 정글을 평정한 왕의 모습과 오버랩되는 느낌을 준다. 무대 위에서만큼은 왕과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하겠다는 지코의 의지가 느껴진다.

‘King Of the Zungle’의 티켓은 12일 오후 8시부터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한다. 선예매는 공식 팬클럽 비비씨 4기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진행한 후,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일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King Of the Zungle’은 지코가 2011년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지코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및 10월에 월드투어를 펼칠 계획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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