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인물
오피니언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시신 암사대교 부근서 발견

기사입력 | 2018-07-12 09:21

스튜디오 실장 수색작업하는 소방대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스튜디오 실장 수색작업하는 소방대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유튜버 양예원 씨의 강압적 촬영 및 노출사진 유출 사건 첫 번째 피의자인 스튜디오 실장 A(42)씨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도 구리 암사대교 아래 강물 위로 시신이 떠올라 근처에서 공사 중이던 바지선 관계자가 119로 신고했다.

경찰은 신분증을 통해 시신이 A 씨라는 점을 확인했다.

A 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