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인터넷 유머
골프 유머

사오정의 딸

기사입력 | 2018-06-14 14:29

사오정과 사오정 딸이 아침 운동을 나갔다.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운동화를 오른쪽은 흰색, 왼쪽은 검은색을 신은 것이다. 사오정은 나무 뒤에 숨어 있고 딸은 운동화를 가지러 집으로 달려갔다.

잠시 후 딸은 빈손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왜 빈손이니?”

“아빠, 집에 있는 것도 짝짝이예요.”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