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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르면 14일 대표직 사퇴 등 입장 밝힐 듯

기사입력 | 2018-06-13 21:16

(서울=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개표방송을 지켜보며 무거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18.6.13 유승민, ‘무거운 표정’ (서울=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개표방송을 지켜보며 무거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18.6.13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이르면 14일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표직 사퇴를 포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당의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유 공동대표가 이른 시일 내에 자신의 거취를 비롯해 이번 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유 공동대표는 공개석상에서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걸고 최선을 다한 뒤 선거가 끝나면 당 대표직을 비롯해 모든 당직에서 떠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유 공동대표는 이날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보기 위해 여의도 당사를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드릴 말씀이 없다. 나중에 다 지켜보고 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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