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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한 말

기사입력 | 2018-06-08 14:28

세계 도서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두껍고 큰 책과 가장 얇고 작은 책이 전시돼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었다.

관람객들에게 안내원이 설명한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두꺼운 이 책은 부인이 남편에게 한 잔소리를 써놓은 책이고요. 이 책은 남편이 아내에게 한 말을 몇 마디 적어 놓았기 때문에 가장 작고 얇은 책이 됐습니다. 혹시 궁금한 질문 있으십니까?”

그러자 한 사내가 질문했다.

“저, 몇 마디라도 무슨 말을 했는지 그게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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