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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이 오리지널보다 좋은 것

기사입력 | 2018-06-01 11:20

― 애인 : 배우자보다도 가짜 배우자에게 더 인기 있고 자상하다.

― 가라 스윙 : 연습 스윙이 진짜 스윙보다 힘이 덜 들어가고 폼이 좋다.


나이가 들면

골프를 치고 돌아오는 남편에게 아내가 물었다.

“골프는 잘 치셨어요?”

“글쎄, 치기는 잘 쳤는데, 눈이 나빠져서 볼이 어디로 갔는지 볼 수가 있어야지….”

“당신은 일흔이나 됐잖아요. 우리 오라버니랑 가지 그래요?”

“처남은 여든다섯이나 됐잖아? 게다가 골프도 더 이상 못 치고….”

“하지만 눈은 좋아요. 당신이 친 볼을 봐줄 수는 있잖아요.”

다음 날 남편은 처남이 지켜보는 가운데 티오프를 했다.

멋진 스윙 후 볼은 페어웨이 한가운데로 날아갔다.

“보셨어요?”

“봤지.”

“어디로 갔지요?”

“글쎄, 잊어먹었어.”


OB

여고 동창회에서 한 친구가 물었다.

“이번 대학 입시에서 네 딸은 어떻게 됐니?”

“OB 났지 뭐.”


출처:윤선달의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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