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영화
가요
방송·연예

“3년前 피팅모델하다 당해”…유명 유튜버 양예원 미투

안진용 기자 | 2018-05-17 11:34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양예원이 과거 자신이 당한 성범죄 피해 사실을 실명을 밝히며 고백했다.

‘비글커플’이란 콘텐츠로 활동 중인 양예원은 17일 자신의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저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라며 “20대 초반이던 3년 전, 한 아르바이트 사이트를 통해 피팅모델에 지원했는데 촬영 당일 밀폐된 스튜디오에서 피팅모델 참여를 제안한 담당 실장을 비롯해 카메라를 든 20명 정도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노출이 심한 속옷만 입은 채 강압적으로 사진을 찍는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