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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준비 중

기사입력 | 2018-05-16 14:25

어느 부부가 미국 텍사스를 여행하다 숙박료 80달러짜리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다.

아침이 되어 부인이 체크 아웃 하려고 하자 호텔 여직원은 120달러 청구서를 내밀었다.

“아니, 어째서 120달러입니까? 80달러지!!”

호텔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건 방값과 식대가 합쳐진 금액입니다.”

“아니, 식대라니요? 우린 여기서 식사를 안 했는데!!”

“식사는 항상 준비되어 있는데, 드시지 않은 것은 손님 책임이시죠.”

그 말을 듣고 부인은 돈을 내며 말했다.

“알았어요. 그럼 20달러만 받으세요. 당신이 내 남편과 놀아난 값이 100달러니까 그걸 제하면 20달러지.”

호텔 직원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제가 댁의 남편과 놀아나다니요?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자 부인이 정색하며 말했다.

“내 남편은 항상 준비가 돼 있는데, 데리고 놀지 않은 것은 당신 책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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