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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부의 아내 자랑

기사입력 | 2018-04-12 14:31

졸부의 아내 자랑

느닷없이 졸부가 된 남자가 아름다운 아내를 얻어 엄청난 돈을 들여 온갖 귀금속과 아주 비싼 옷을 입히고 비싼 장식물로 꾸며주었다. 그러고는 많은 사람을 초청해서 아내 자랑을 했다.

“어때요? 우리 집사람 너무 아름답죠. 우리 집사람에게 안 어울리는 것이 있나 찾아볼래요?”

그러자 사람들이 동시에 대답했다.

“당신이오.”ㅋㅋㅋ



나는 형광등

정신병원 2인실에 입원 중인 한 환자가 간호사를 불렀다. 병실에 들어가 보니 한 명은 침대에 앉아있고, 한 명은 자기가 형광등이라며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침대에 앉아있던 환자가 간호사에게 말했다.

“저 미친 친구 좀 다른 방으로 보내 줄 수 없어요? 방이 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중년 남자

한 중년 남자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의사를 찾아와 상담했다.

중년 남자:선생님 제 기억력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요.

의사: 예로 들어 말씀해 보세요.

중년남자:네 어떤 때는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고, 간혹 찾아갔던 곳도 기억이 안 나요.

의사:(신중하게) 혹시 물건을 사고 돈을 계산했는지 안 했는지 잊으신 적은 없나요?

중년 남자:사실 그것 때문에 매일 상인들과 다툼이 있습니다.

의사:(서둘러 간호사를 부르더니) 간호사 우선 이 환자의 진료비부터 받으세요!



받는 기쁨

어느 거지 깡통에 이런 글이 쓰여 있었다고 한다.

‘주는 정성, 받는 기쁨’

-현금, 수표, 카드 모두 가능-

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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