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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려운 일 두 가지

기사입력 | 2018-03-30 14:48

세상에 어려운 일 두 가지

첫 번째가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일이고, 두 번째가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일이다.

첫 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라 부르고, 두 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사장님이라 부른다.

그런데 이 어려운 두 가지 일을 다 하는 사람을 마누라라고 부른다.

선생님에게 대드는 것은 배우기 싫은 것이고, 사장님에게 대드는 것은 돈 벌기 싫은 것이고, 마누라에게 대드는 것은 살기 싫은 것이다.

따라서 오래오래 살고 싶으면 마누라에게 대들지 말고 순종하며 착하게 살자.


정치인의 재치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저를 기억하시겠어요?”

그러자 국회의원이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 했을 것입니다.”


거시기

△ 사랑해!! = 거시기 혀!!

△ 죽을래? = 거시기 헐래?

△ 안 자니? = 거시기 안 혀냐?

△ 밥 먹었니? = 거시기 혔냐?

△ 안녕하세요? = 거시기 허시죠?

△ 널 죽도록 사랑해 = 오메∼거시기 혀!!

△ 좀 맘에 들지 않아 = 시방 쪼매 거시기 헌디!!


도박의 종말

친구끼리 도박을 하다가 큰돈을 잃은 친구가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죽었다.

친구들은 앙칼진 그의 부인에게 알려야겠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난감했다.

우선 친구 집에 전화를 걸었다.

“아주머니, 남편이 어제 도박을 하다가 큰돈을 몽땅 잃었습니다.”

“으이구! 나가 뒈지라고 해요!!”

“네, 이미 소원대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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