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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창립 기념식 대신 릴레이 봉사활동

박세영 기자 | 2018-02-13 14:55

12일 ‘제3회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집밥 나눔’ 행사에서(왼쪽부터) 롯데면세점 김주남 지원부문장, 장선욱 대표이사, 서울노인복지센터장 희유 스님, 김금주 롯데면세점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12일 ‘제3회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집밥 나눔’ 행사에서(왼쪽부터) 롯데면세점 김주남 지원부문장, 장선욱 대표이사, 서울노인복지센터장 희유 스님, 김금주 롯데면세점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이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12~13일 서울과 부산, 제주에서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6년 장선욱 대표이사 취임 후 매년 창립기념식을 대신해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집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올해 3회째를 맞는다. 롯데면세점 창립일은 14일이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심장병 아동 6명에게 수술 및 치료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9월에 있었던 롯데면세점 패밀리 페스티벌에서는 관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전국의 아동 복지기관을 후원하는 기부 행사를 진행하는 등 국내와 해외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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