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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시간에

기사입력 | 2018-02-07 14:55

요즘은 목사나 신부들도 유머 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

“기도 중에 졸고 있는 형제나 자매님이 반드시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터치해 주면 아무래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데 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강론 중에 휴대전화가 울려 기도시간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이 종종 있다.

이때 설교하던 목사가 휴대전화 좀 끄라고 말하면 얼마나 분위기가 썰렁하겠는가.

이럴 때일수록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위트가 필요하다.

아마 이렇게 유머를 날린다면 신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받아보세요. 주님께서 벌써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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