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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해군과 맞선 영국 최고의 함장

안진용 기자 | 2018-01-12 10:41

★마스터 앤드 커맨더:위대한 정복자(EBS1 13일 오후 10시55분) = 나폴레옹이 유럽을 장악하고 영국 함대 만이 힘겹게 그에 맞서고 있던 중인 1805년. 브라질 북쪽 해안을 지나던 영국의 군함 HMS 서프라이즈호에 태평양에서 노략질 중인 프랑스 군함 아케론호를 나포하거나 침몰시키라는 명령이 하달된다.

최고의 해양 전투 전문가 잭 오브리(러셀 크로) 함장은 아케론호를 추격하지만 오히려 대규모의 공격을 받고 엄청난 피해를 입는다.

잭은 지칠 대로 지친 사관생도들과 선원들을 독려해 역공에 나서기로 한다.

HMS 서프라이즈호의 군의관이자 잭의 막역한 친구이기도 한 스티븐 매튜린(폴 베타니)은 HMS 서프라이즈호와 선원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라며 잭을 만류하지만 강경한 군인인 잭은 의견을 꺾지 않는다.

잭은 생도와 선원의 전투 의지를 북돋우며 아케론호를 빠르게 추격해 나간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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