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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도 드라이버 한정판 출시

기사입력 | 2017-10-13 10:53

○…캘러웨이 골프가 그레이트 빅 버사(GBB) 에픽 추가 라인업인 도라도(Dorado)드라이버와 여성용 페어웨이 우드 한정판을 출시했다. 도라도는 스페인어로 ‘황금의’라는 뜻이다. 남성과 여성용이 함께 나온 드라이버는 기존 GBB 에픽보다 가벼우며 경량 샤프트의 무게감과 프로용 샤프트의 강인함을 겸비했다. 여성용 페어웨이 우드는 빠른 헤드 스피드를 구현하도록 프리미엄 샤프트를 장착했으며 하이퍼 스피드 페이스 컵 기술을 적용, 볼이 페이스의 어느 부위에 맞더라도 스피드 손실이 최소화된다. 드라이버는 95만 원, 페어웨이 우드는 65만 원. 02-32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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