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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20세로 돌아간 38세 부부 등

기사입력 | 2017-10-13 10:30

20세로 돌아간 38세 부부

★고백부부(KBS2 13일 오후 11시)= 평범한 주부 마진주(장나라)와 그의 남편인 책임감 무거운 가장 최반도(손호준)는 38세 동갑내기 부부다. 이미 권태기에 접어든 두 사람은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앙숙이다. 38세라는 나이가 주는 무게감에 짓눌려 있던 두 사람은 어느 날 20세로 회귀하게 된다. 마진주는 38세 주부에서 캠퍼스를 주름잡는 사학과 여신으로, 최반도는 마라톤 완주까지 거뜬한 20세 청춘으로 인생이 바뀐다. 대학생으로 변신한 두 사람은 과연 어떤 인생을 맞게 될까.


남의 죽음을 내다보는 여인

★블랙(OCN 14일 오후 10시20분)= 순하기로 유명한 형사 한무강은 비행기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서로 잡혀 온 강하람(고아라)을 만난다. 그는 자신이 ‘죽음의 그림자’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강하람의 경고를 무시한 한무강은 그의 예언대로 톱스타의 매니저가 사망하자 깜짝 놀란다. 결국 한무강은 강하람에게 그의 능력을 활용해 사람을 살려보자고 제안한다. 강하람은 한무강의 설득대로 자신의 능력이 저주가 아닌 축복 임을 증명해보려고 하다가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박찬욱 감독과 ‘유령 작가’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15일 오전 10시30분)= 2010년 미국, 한국의 스타 감독 박찬욱이 한 영화의 연출을 맡는다. 이 작품은 영화사 이십세기폭스에서 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뜻밖에도 이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는 베일에 싸여진 유령 작가였다. 이 유령 작가는 과연 누구일까? 1817년 5월 27일 영국의 한 공원, 집으로 향하던 여성이 괴한을 만나 살해된다. 그런데 그로부터 157년 뒤인 1975년 같은 날, 같은 곳에서 또 다른 여성이 살해된다. 두 여인의 이야기를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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