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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기구

기사입력 | 2017-10-12 14:25

헬스기구

헬스기구를 산 첫날 온 가족이 난리 났다.

서로 해보겠다고 줄을 섰다.

한 달, 두 달이 지나자 헬스기구는 빨래걸이에서 걸레건조기로 전락했다.

1년 뒤 헬스기구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팬티와 치마

어떤 중년 남자가 부인 생일 선물을 사려고 여성복 매장에 갔다.

전시된 팬티가 예뻐 보여 아가씨에게 물었다. 남자 : “이 팬티 얼마예요?”

아가씨 : “3만5000원이에요.”

아가씨가 입고 있던 치마도 예뻐 보여서 다시 물었다.

남자 : “그럼~아가씨가 입고 있는 치마는 얼마예요?”

아가씨: “만 원이에요.”

남자는 깜짝 놀라서 이렇게 말했다.

남자: “아니~ 어떻게 팬티가 치마보다 비싸요?”

그러자 아가씨가 하는 말,

“그럼…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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