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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13살 연하 배우 정하나와 재혼…“11월 공연같은 결혼식”

기사입력 | 2017-10-11 21:24

배우 이세창(47)이 재혼한다.

11일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세창은 다음 달 5일 서울 강남구 호텔에서 13세 연하 아크로바틱 모델 정하나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가족과 친지만 초대, 공연 형식으로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예비신부 정하나는 스턴트 연기를 하는 배우다. 모델·리포터로도 활동 중이다.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했고 모토사이클에도 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하나는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여자 연예인의 모터사이클 주행 장면 등을 맡아 연기해왔다.

이세창은 1990년 데뷔, 주로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세창은 2013년 이혼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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