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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기사입력 | 2017-10-11 14:34

더치페이

정형돈이 온종일 실실 웃고 다녔다.

박명수가 물었다.

“뭐가 그렇게 우스워?”

“아, 글쎄 정준하 형이 말이야. 내가 오늘은 더치페이하자고 하니까 식당에 가서 종업원한테 이렇게 말하는 거야. 여기 더치페이 곱빼기로 둘요! 얼마나 웃겨?”

그러자 박명수가 말했다.

“그 자슥은 맨날 그렇게 비싼 것만 시킨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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