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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 번에 아직도 처녀

기사입력 | 2017-09-14 14:05

결혼 세 번에 아직도 처녀

여자 A가 친구인 여자 B와 결혼생활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런데 여자 B가 갑자기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여자 A : 무슨 일 있니?

여자 B : 나 결혼 세 번이나 했잖아, 그런데 아직 한 번도 못 해봤어.

여자 A :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니?

여자 B : 첫 번째 남편은 교수였잖아, 할 때마다 말로만 떠들고, 두 번째 남편인 의사는 보기만 하고, 세 번째 남편인 요리사는 글쎄 맛만 보더라고.

여자 A : 우째 이런 일이….


수학선생의 편지

그간 병환은 ‘제로’시오며 기운은 ‘최대값’이실 줄 믿사옵니다. 이 불효자는 한 여성과의 교제 관계를 ‘풀이’ 중입니다.

아버지의 ‘기대치’에 ‘오차’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사옵니다. 그녀는 체격 면에서는 ‘가분수’이오나 성격은 ‘합동’이라서 그런대로 ‘대칭’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로 사랑이라는 ‘함수’에 ‘근사치’가 될 것으로 판단되옵니다. 이 점 거듭 ‘검산’했으니 확실한 ‘정답’일 것입니다.

부디 아버지의 자상한 ‘평가’를 겨울방학 전까지 부탁드리오며, 혹시 그래도 점수가 ‘기준치’에 미달된다 생각되시면 후일 ‘야간 자율학습’을 통해 확실한 점수가 되게끔 지도해 결혼식 전에는 ‘100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아버님 병환 ‘제로’하시길 빕니다.


약사와 손님

손님1 : 쥐약 주세요.

약사 : 아 ∼ 쥐가 아프시군요.

손님2 : 마약 있습니까?

약사 : 아 ∼말이 아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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