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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김생민, 화장품 광고 모델 됐다

안진용 기자 | 2017-09-14 11:30

절약을 온 몸으로 실천하며 주목받고 있는 방송인 김생민이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김생민은 화장품 브랜드 ‘랩노’의 캠페인 광고 모델로 나선다. 랩노 측은 14일 “절약하되 꼭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알고 쓰는 김생민의 철학이, 피부에 나쁜 유해 성분은 알고 빼자는 브랜드의 캠페인과 잘 맞았다”고 밝혔다.

13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김생민은 ‘뷰티 영수증’(사진)이라는 코너를 진행하면서 성분은 따지지 않고 비싼 화장품을 구입하는 여성의 사연에 “스튜핏!”이라고 특유의 유행어로 일침을 가한다.

한편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생민은 팟캐스트로 진행하다가 KBS 2TV로 정규 편성된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시청자들의 영수증 내역을 통한 소비 패턴을 분석해 절약 노하우를 전파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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