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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코리아, ‘네팔 어린이 돕기 자선 전람회’

기사입력 | 2017-09-13 17:07

히말라야 문화권을 알리고 현지 산간 오지마을의 드림센터 건립을 진행해온 비영리법인 나마스떼코리아(이사장 상덕 스님)는 16~17일 서울 종로구 법련사 불일미술관에서 ‘네팔 어린이 돕기 자선 전람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청전 이상범, 소정 변관식 등 한국 근현대 저명 화가와 조계종 전 종정 법전 스님, 석주 스님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수진 작가 등 회원 기증 작품과 네팔 화가들의 회화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네팔 화가들의 작품은 나마스떼코리아가 개최한 히말라얀 문화 주제 워크숍에서 제작된 것들이다. 나마스떼코리아는 전시 수익금을 카즈키주 땅띵 지역의 지역개발을 위한 세 번째 드림센터 건립 기금으로 사용한다. 나마스떼코리아는 행정안전부의 비영리공익활동 사업에 선정되어 2년차 드림센터 사업을 수행 중이다. 전시 관람 시간은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종합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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