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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예술문화재단, 우수 단편영화 작가 5명 선정

김구철 기자 | 2017-09-05 10:52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4일 제14회 필름게이트 최종 선정자 5명에게 우수작품 인증서와 창작지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필름게이트는 연출, 시나리오, 연기, 촬영 등 영화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단편 사전제작지원 공모전으로, 연간 10명을 선정해 각 600만 원씩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 작가는 곽기봉(친구), 유재현(육전), 엄대용(소원돌탑), 신윤호(열두번째 인턴), 김현조(침대 밑 이야기) 등 5명이다. 이들에게는 후원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일부 현물과 후반 작업을 지원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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