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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기사입력 | 2017-08-25 11:12

21세기는 SM 전성시대라고 하지요. 누구 얘길까요?

어릴 때는 SM(Seoul Milk)을 먹고 자랐는데,

총각 때는 SM(신명여고) 만나 신명났고,

대학 때는 SM(숙명여대)과의 숙명적 만남.

SM(SungMoon)종합영어와 SM(Swiss Military) 만년필을 사용했지요.

직장도 SM(삼성맨)을 택했고, 병원도 SM(Samsung Medical Center), 휴대전화도 SM(Samsung Mobile).

차는 당연히 SM(SM520)을 타는데, 차량정비도 당연히 SM(SpeedMate)!

참, SM 모델로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우승자 배상문 선수가 좋겠죠. SM.Bae

5부제가 걸리는 날에도 여지없이 SM을 이용하는데 그건 Seoul Metro.

골프장갑도 SM, 절대 뒤집어 WilSon을 만들면 아니되옵니다.

선 달(Standing Moon?)은 밤문화도 SM을 즐기는데 필리핀 국민맥주 SM(San Miguel)만 찾아요.

그럼, 소맥도 SM인가요?

KTB직원은 권성문 회장이 만든 SM(성문)노트를 바이블로 활용하고 있네요. 그래도 최고의 SM은 바로 SM엔터테인먼트. 뭐니뭐니 해도 21세기는 SM이 art인 세상.

‘SMart!’


출처: 윤선달의 Fun&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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