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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실력파 음악가 뜨거운 경쟁 등

기사입력 | 2017-08-11 10:26

실력파 음악가 뜨거운 경쟁

★팬텀싱어(JTBC 11일 오후 9시)=두번째 시즌이 문을 연다. 이번 시즌의 예심 경쟁률은 지난 시즌보다 5배나 높았다는 후문이다. 화려한 경력과 이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보컬들부터 숨어있던 은둔 고수들까지 대거 참여했다. 독일 마인츠 국립음대,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등 유럽 명문 음대 출신 성악가들부터, 각종 국제 콩쿠르를 휩쓸고 있는 국내파 성악가들이 자웅을 겨룬다. 또한 이색적인 이력을 가진 개성파 보컬들의 활약으로 크로스오버 음악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위기 맞은 조선 최고 침술사

★명불허전(tvN 12일 오후 9시)=허임(김남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빼어난 외모에 명민한 두뇌까지 갖춘 조선 최고의 침술사다. 신이 내렸다는 실력을 갖췄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비뚤어진 허임은 밤마다 양반가로 비밀 왕진을 다니며 재물을 모으는 이중생활을 해오고 있다. 그런 허임이 드디어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를 앞두고 오히려 목숨까지 위협당할 위기에 처한다. 금군들에게 꼼짝없이 포위돼 활까지 맞은 허임은 갑자기 타임슬립해 400년 후 서울 한복판에 떨어지게 된다.


부다페스트 음악명소 소개

★낭만 오디세이(KBS1 13일 오전 10시10분)=헝가리의 수도, ‘도나우의 진주’라고 불리는 부다페스트 곳곳에는 음악가들의 흔적이 있다. 클래식 작곡가 리스트, 브람스뿐만 아니라 ‘글루미 선데이’ 작곡가로 유명한 세레즈 레조, 그리고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작곡가 안익태의 흉상도 만나볼 수 있다.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의 노래가 있는 세체니 다리, 끝을 알 수 없는 푸스타 대평원에는 바람처럼 유연한 바이올린의 연주가 흐르는 부다페스트의 명소들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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