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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알려주는 삶의 지혜

기사입력 | 2017-08-08 11:38

숫자가 알려주는 삶의 지혜

일, 만 하지 마라.

때때로 자신의 인생을 즐겨라.

이, 일 저 일 끼어들지 마라.

한 번 실패하면 골로 갈 수 있다.

삼, 삼오오 놀러 다녀라.

인생은 외로운 존재이니 어울려 다녀라.

사, 생결단하지 마라.

여유를 갖고 살아라.

오, 케이를 많이 하라.

되도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육, 체적 스킨십을 즐겨라.

스킨십 없이 홀로 지내면 빨리 죽는다.

칠, 십 프로에 만족하라.

올인하지 말고 황혼의 여유를 가져라.

팔, 팔하게 운동하라.

인생은 짧으니 게으르지 마라.

구, 차한 변명을 삼가라.

변명하면 사람이 몹시 추해 보인다.

십, 프로(소득의)는 친구(동료)들을 위해 투자하라.

노년에 가장 소중한 벗이 있어야 자산이다.


고마운 누나

아버지와 집에서 TV를 보고 있었음. 우리 집은 어머니가 안 계심. 반찬도 없고 밥도 없는 상태였음.

중국집에 전화하려던 순간 누군가 왔음. 젊은 여자가 방문. 하나님이 어쩌고저쩌고 하기 시작했음.

문을 닫으려니 아버지가 젊은 누나 들어오라고 하심. 5분 이야기하다가 아버지가 밥할 줄 아느냐고 물어보심.

젊은 누나 할 줄 안다고 대답함. 된장국도 끓여 달라고 부탁함.

40분 동안 젊은 누나는 밥하고 된장국 끓이면서 싱크대에서 하나님 이야기하고 있음.

우리 아버지 밥 다 드시고 아멘 했음. 누나 만족하며 좋아함. 싱크대까지 다 청소해 주고 감. 정말 고마운 누나임.

근데 그 이후로 절대 안 옴. 우리 집에 교회분들이 많이 방문해 줬으면 좋겠음. 따듯한 밥 맨날 먹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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