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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노부부1

기사입력 | 2017-08-07 14:52

치매 걸린 노부부1

어떤 치매에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모처럼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거시기를 하려고 할머니 배 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간 후 왜 올라갔는지 그 이유를 잃어버렸다.

할아버지가 물었다.

“할멈 내가 왜 여기 있지?”

그러자 할멈 왈,

“댁은 누구슈…!!”


치매 걸린 노부부2

할머니가 하루는 동창회에 참석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교가를 몰라서 자기가 불렀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친구들은 모두 감탄의 박수를 치고 자기들은 벌써 잊어버렸는데 교가를 부른 친구를 칭찬했다.

할머니가 집에 돌아와서 할아버지에게 자랑을 했다.

“그래? 그럼 그 교가 다시 한 번 불러보구려!”

할머니가 또 노래를 불렀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듣고 있던 할아버지 고개를 갸우뚱하고 하는 말.

“이상하다. 학교는 다른데 왜 우리 학교 교가하고 똑같지?”


회사에서 듣기 싫은 말

그렇게 해서 월급 받겠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내가 사원 때는 더한 일도 다 했어.

퇴근 시간에 “내일 아침까지 다 해놔.”

이거 확실해? 근거자료 가지고 와 봐.

이번 실수 두고두고 참조하겠어.

머리가 나쁘면 몸으로 때워!

자네는 성질 때문에 잘되긴 글렀어.

요새 한가하지, 일 좀 줄까?

야! 너,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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