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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약발’ 끝?… 서울 매매가 0.29%↑

박수진 기자 | 2017-07-17 10:51

6·19 부동산 대책이 약발을 다하는 듯 7월 2주차 서울 아파트값은 0.29% 상승했다.

전주(0.20%)보다 싱승폭이 0.09%포인트 확대됐다. 6·19 대책 발표 전 0.32%(6월 2주차)였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대책 발표 후 2주 연속 오름폭이 둔화(0.17%→0.16%)되다가 전주 0.20% 오른 데 이어 지난주 0.29% 상승했다. 재건축(0.44%)은 거래는 적었지만 강세를 이어갔다. 특히 6·19 대책 이후 마이너스 변동률을 나타냈던 강동 재건축(0.52%)은 종전 떨어졌던 가격이 회복되며 플러스로 전환됐다. 신도시는 일산, 평촌, 분당이 강세를 보이며 0.07% 상승했고 경기·인천은 광명, 안양 등 주도하에 0.06% 올랐다.

전세시장은 서울 0.12%, 신도시 0.04%, 경기·인천은 0.02% 상승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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